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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자금 지원시 3년내 HACCP 인증받아야
   | 2007·06·18 11:58 | HIT : 11,023 | VOTE : 2,422 |
앞으로 정부의 시설자금을 지원받는 축산농가는 3년 이내에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제도)인증을 받아야 한다.
또 유기 또는 무항생제 축산물을 생산하는 농가에게 소득차이의 일부를 정부가 직접 지불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농림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축산물 위생 안전성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 따르면 현재 도축장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HACCP를 생산에서 소비단계까지 대폭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 10년간 사육농가의 50%이상, 판매단계까지를 포함해 전체 대상의 20%이상이 HACCP적용을 받도록 하는 목표를 세웠다.

  농림부는 이에 따라 내년부터 사육시설 현대화, 개량시설 현대화, 친환경축사 설치를 위한 자금지원시 3년 이내에 HACCP인증을 받는 조건으로 농가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농림부는 또 유기 및 무항생제 축산물을 생산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일정수준의 직불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배합사료에 이어 2009년에는 섬유질가공사료(TMR)까지 HACCP품목으로 포함시키기로 했다.
  자연친화형 축사 조성시 직불금을 주는 환경친화축산농장직불제도 재도입되며 항생제 내성균 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식육 중 잔류물질 검사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조제분유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바실러스 세레우스를 필수 검사항목으로 추가하는 등  병원성 미생물과 이물질 검사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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