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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코리아 ‘1위’,올 상반기 배합사료 판매량
   | 2007·08·16 12:42 | HIT : 10,711 | VOTE : 2,493 |
천하제일 42만7640톤·CJ 39만5355톤 순, 낙농 ‘선진’ㆍ비육우 ‘우성사료’ 선두 차지


상반기 배합사료 판매량 강자는 퓨리나코리아였다.
한국사료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배합사료생산량 1위는 48만8720톤을 판매한 퓨리나코리아가 차지했다. 천하제일사료가 42만7640톤을 판매, 2위자리에 올랐고 CJ(39만5355톤)가 뒤를 이었다.
축종별로 살펴보면 양돈사료의 경우 퓨리나코리아가 무려 29만7068톤을 판매, 2위 CJ(21만5388톤)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수위를 차지했다. 3위는 14만9636톤의 대한제당.
낙농사료의 상반기 판매량은 선진과 퓨리나코리아 양강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5만6787톤을 판매한 선진이 수성을 차지했고 5만6439톤의 퓨리나코리아가 2위에 올랐다.
비육우사료의 최강을 자랑하는 우성사료의 상반기 비육우사료 판매량은 8만2660톤으로 여전히 1위를 고수했고 천하제일사료(6만3351톤)와 퓨리나코리아(5만5503톤)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편 상반기 배합사료 생산량은 798만9124톤으로 760만1507톤에 그쳤던 2006년 상반기보다 5.1% 증가했다.
단체별로 살펴보면 사료협회 소속 회원사들이 지난해 상반기 498만625톤보다 5% 증가한 523만1564톤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229만7044톤을 팔았던 농협은 올해 7.4% 증가한 246만6970톤으로 전체 시장점유율도 30.2%에서 30.9%로 소폭 상승했다. 반면 한영사료 등의 기타 업체들은 10.3% 감소한 29만590톤에 그쳤다.
축종별로는 낙농사료를 제외하면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
산란, 육계, 종계, 육추사료 등이 고르게 증가한 양계사료는 전년동기대비 4.2% 증가한 224만6040톤이 생산됐다.
질병에 따른 폐사율이 다소 소강상태를 보여 사육두수가 늘어나고 있는 양돈사료도 지난해보다 5.5% 증가한 261만7680톤이 생산됐고 입식열기가 고조돼 꾸준히 한우사육두수가 증가한 영향을 받은 비육우사료도 8% 늘어난 188만6722톤으로 조사됐다.
반면 낙농가의 비육우농가 전환 등으로 농가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낙농사료는 전년동기대비 5.5% 감소한 73만4819톤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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